홈페이지 검색
  • 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닫기

학과소개

문화유산융합과
문화유산융합학과
문화재의 체계적인 관리와 연구를 통해 현대문화의 정신과 정체성을 완성해 갑니다.

교육목표

문화재의 보존·관리·활용에 필요한 정책·제도·평가·분석·가치창출 등을 위한 사회과학적 이론 및 문화재의 조사·연구를 위한 인문학적 이론과 고도의 학술연구 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며, 무형유산의 현재적 가치에 기초한 지식체계의 수립 및 실무형 인재 육성을 목표로 전통공예의 제작원리와 장인의 기술문화를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새로운 문화전통의 지형 확장에 이바지한다.

전공 및 입학정원

문화재관리학전공, 고고학전공, 무형유산학전공의 3개 전공에 석사 25명, 박사 5명의 입학정원으로 구성한다.

세부전공 소개

문화재관리학전공

교과목구성

문화재행정을 다루는 문화재정책과 박물관 등 문화재 기관 및 문화유산 활용을 다루는 문화재경영 전공으로 세분화된다. 문화재정책 세부전공의 교과목으로는 문화재행정제도연구, 문화재정책과 시민협력론, 문화재정책사례비교연구 등이 있다. 문화재경영 세부전공의 교과목으로는 문화정책과 박물관경영론, 문화재경영정책론, 프로젝트평가방법론, 기업메세나와 마케팅전략연구 등이 있다.

특성화전략
문화재관리학전공
  • 국가적 수요에 발맞추어 문화재정책 및 경영과 관련한 학문적 능력과 실제적 응용능력을 갖춘 인재의 양성에 초점을 맞추어 문화재정책 및 경영 분야에 특화·심도있는 교육을 추진한다.
  • 정부출연연구기관과의 MOU체결을 통해 일정기간동안 연구사업 등에 직접 참여를 유도하고, 문화재청의 정책수요를 사전에 분석하여 그에 맞는 정책개발 및 연구를 수행하여 특성화를 추구한다.
  • 문화적 감성과 창의력을 갖추고 국제적 감각을 갖춘 인재의 양성을 도모하기 위하여 국가적 정책수요에 부응하고, 국가의 미래 정책 수요를 사전에 분석, 그에 대처할 수 있는 탄력적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졸업 후 진로

문화재정책연구원 및 지역 연구원, 문화(유산)관련 기관(박물관, 문화재재단, 지역문화재단, 국외소재문화재재단 등), 문화재 전시 및 문화교육 분야 전문가, 문화 및 문화재 관련 분야의 국제기구 전문인력, 문화재관리 및 문화경영 분야의 단체 및 기업 CEO, 문화재관리학 및 연계분야 전문 교원

고고학전공

교과목 구성

문화유적의 지표조사 및 매장문화재의 발굴조사 등을 담당할 전문지식인의 양성을 위하여 한국선사고고학, 한국고대고고학, 한국중·근세고고학, 북방고고학, 동북아고고학, 고고학이론과방법론, 환경고고학, 민족지고고학, 취락고고학, 계량고고학, 수중고고학, 디지털고고학 등의 교과목으로 구성한다.

특성화전략
고고학전공
  • 문화유산을 조사·연구·보호·활용할 수 있는 이론적 능력과 실제적 응용능력을 갖춘 인재의 양성에 초점을 맞추어 문화유산 조사/연구 분야의 특화·심도 있는 교육을 추진한다.
  • 문화재 발굴 조사 인력 자격인증제 도입 등의 국가적 정책수요에 발맞추어 탄력적 교육과정을 개설하며, 문화재 현장에 실무적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전문연구과정: 문화재연구소, 매장문화재 조사기관, 박물관 등)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한다.
  • 다소 미진했던 분야나 미개척 분야에 대한 문화유적 조사 및 연구 증가, 첨단장비를 활용한 과학적 방법론 증가 등 시대적 수요에 부응하는 미래지향적 교육과정을 추구한다.
졸업 후 진로

매장문화재 조사기관 연구원, 고고학 관련 연구기관 연구원, 국공립ㆍ사립 박물관ㆍ연구소의 학예직,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문화재분야), 문화재 발굴조사 및 연계분야 전문 교원

무형유산학전공

교과목 구성

입문 과정에서 무형유산론과 동서양미술사, 공예사입문 등의 교과목으로 이론의 기초를 다지고, 더불어 한국과 동아시아의 공예문헌을 통해 기술문화의 복원을 위한 기초 역량을 익힌다. 전통공예론, 한국공예사, 전통재료연구, 고문헌강독, 전통공예기술사, 세계유산정책론, 경공장연구, 전통공예현장연구 등의 교과목으로 구성한다.

특성화전략
무형유산학전공
  • 기초소양과 이론, 현장실무의 균형 잡힌 교육을 통해 유네스코세계유산을 비롯한 국내외 무형유산분야의 진출을 위한 이론체계와 현장실무 역량을 배양한다.
  • 국내외에서 무형유산의 가치인식이 크게 높아지고, 세계무형유산 등재 범위가 확대되는 등 UNESCO의 정책 변화를 계기로 각국의 무형유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으므로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주목하여 다층적으로 무형유산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현장참여형 인재를 양성한다.
  • 현장중심의 실무형 전문가 양성프로그램을 필수교과로 편성하고 학술적, 실무적 역량을 두루 갖춘 융합형 전문인을 양성하기 위하여 연구소, 문화재청 산하기관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 산학연계를 구현한 실무 역량 강화에 주력한다.
졸업 후 진로

무형유산 분야(공예사, 특수고전국역, 사상사, 미술사 전공의 교수 및 박물관 큐레이터), 현장 전문직(국가·지자체 학예직, 유네스코세계유산 전문가), 문화기획 및 콘텐츠 전문직(무형유산 문화기획자, ICT융합 문화콘텐츠 개발 등), 공예문화산업 전문가(전시 및 행사 기획자, 유관기관 종사자 등)